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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촌종합사회복지관, ‘한 여름밤의 찾아가는 영화관’ 진행

복지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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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0.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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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찾아가는 영화관 `로봇소리`를 상영하기 전 도촌종합사회복지관 이종민 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복지포커스

도촌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종민)은 여름 휴가철을 맞이하여 8월 8일(월), 지역주민 300여명을 대상으로 한국영상자료원과 연계, 피자알볼로 야탑점의 후원으로 ‘찾아가는 영화관’을 진행하였다.


이번 ‘한 여름밤의 찾아가는 영화관’은 지난 해 ‘한 여름밤의 작은 음악회’에 이어 가족, 이웃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로 지역 내 경로당 어르신, 주민들을 대상으로 문화복지프로그램 서비스를 제공함과 동시에, 문화 격차를 해소하여 평등한 문화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이날 무더위를 피해 영화를 감상하러 온 지역주민이 300여명이 달하는 등 대성황을 이뤘다.

또한 피자알볼로 야탑점의 후원으로 300명분의 피자와 콜라를 제공 하였고, 팝콘과 시원한 음료를 제공하는 먹거리 이벤트를 통해 더욱 풍성하고 즐거운 영화상영회가 되었다.

영화상영에 참여한 한 지역주민은 “맛있는 피자와 영화 한편을 함께 하니 여름피서 못지 않았다. 가족들과의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줘서 감사하다. 매년 여름 진행해줬으면 좋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도촌종합사회복지관 이종민 관장은 “무더위에 지친 지역주민들이 ‘찾아가는 영화관’을 통해 행복한 추억을 만들었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더욱 알찬 행사를 준비하여 지역주민과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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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9. 24.(토) 오후 7시 도촌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도촌 with 음악회”로 깊어가는 가을 지역주민을 찾아갈 예정이다.

‘찾아가는 영화관’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www.hid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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