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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이 들려주는 하모니…음악제 6일 막 올라

윤삼용 기자 | 2016.12.01 00:00 |
▲ 지난해 열린 성남시장애인음악제 복지포커스

‘제4회 성남시 장애인 음악제’가 9월 6일 오전 11시∼오후 3시 분당구 야탑동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열렸다.

성남시가 후원하고 성남시장애인연합회(회장 정옥동)가 주최하는 이날 행사는 장애인의 잠재된 예술성을 발굴하고 사회참여 기회를 확산하기 위해 성남시 장애인 700여 명이 참석했다.

‘장애인! 음악축제! 새 희망!’을 슬로건으로 17개 팀 25명의 장애인이 ‘선녀와 나무꾼’, ‘안동역에서’ ‘뿐이고’ 등의 노래 공연을 시작해 배귀분 국악단이 출연해 ‘장기타령’을 공연하고, 친자매 민요 걸그룹 씽씽걸스가 ‘오! 마이 러브’를, 트로트 가수 지장원이 ‘후회하지 않겠어요’를 불러 행사의 흥을 돋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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