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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일당상 후보 추천

운영자 | 2010.06.14 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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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류문사 강정일당상 후보 추천

성남문화원 제13회째 운영...3년 이상 거주 및 활동자

0000109성남시 향토유적 제1호로 지정되어 2005년 문화관광부 7월의 문화인물로 선정 추앙받고 있는 조선후기 여류문사 강정일당(1772~1832)의 업적을 기리는 `제13회 강정일당 상`수상 후보자를 8월 31일까지 접수받는다.

30일 성남문화원(원장 한춘섭)은 "강정일당 상 추천대상은 공고일 현재 3년 이상 성남시 거주 또는 활동하고 있는 50세 이상 여성으로 어진 인품과 부덕을 갖추고 지역사회 발전과 향토문화 창달에 크게 기여하는 등 모든 여성의 귀감이 된 분으로 구청장 동장 기관 사회단체장이 추천할 수 있다"고 밝혔다.

강정일당은 시문(詩文) 서화(書畵)에 능하고 성리학(性理學)과 경술(經術:경서를 연구하는 학문)에 밝았으며 글씨는 해서(楷書)를 잘 썼다.

본관은 진주 윤광연의 아내로 도가풍의 시 40여 편이 <정일당유고>에 전하고 있으며 사후 행장(行狀)에 ‘정정단일(貞靜端一:정숙하고 단정함)하며 몸을 닦고 마음을 바르게 가지는데 정성ㆍ공경(誠.敬)을 위주로 사셨던 재덕(才德)을 겸한 비범한 여성이었다.

한편 수상자는 추천자 중에서 오는 9월중 공적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1명을 선정해 9월중 성남문화원장 상패와 함께 부상 100만원이 수여된다.


복지포커스 / cyr569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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