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로그인
소셜 로그인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서 로그인하시면 별도의 로그인 절차없이 회원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한국남동발전(주) 분당발전본부, 성남시 가나안근로복지관에 마스크 3,600매 기부

문화복지포커스
신고 인쇄 스크랩 글꼴 확대 축소
승인 2021.04.27 16:18
twitter facebook



한국남동발전() 분당발전본부(본부장 장용창/이하 분당발전본부)가 밀알복지재단 경기지부를 통해 지난 22일 분당구 소재 가나안근로복지관(관장 이혜정)을 방문하여 KF94 마스크 3,600매를 기부했다.

 

분당발전본부 관계자는 지속되는 코로나19로 인해 작업장에서 근무하는 발달장애인 사원들이 보다 안전하게 직장생활을 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밀알복지재단 경기지부 박흥재 지부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장애인의 삶에 불안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남동발전이 기업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지역 취약계층인 가나안근로복지관의 장애인들에게 마스크를 기증하게 되었는데 이 따스하고 아름다운 마음이 장애근로인들에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혜정 관장은 사회적 거리 두기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지역사회 이웃을 위해 소중한 뜻이 담긴 기부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가나안근로복지관 발달장애인 근로사원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가나안근로복지관(관장 이혜정)은 발달(지적, 자폐성)장애인 44명이 정규직 사원으로 근무하고 있는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이자 경기도 대표 사회적기업으로 재제조 토너카트리지 생산, 쇼핑백 맞춤제작, 판촉물 인쇄 등의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판매 수익금은 전액 장애근로사원들의 임금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장애인들의 행복한 삶을 위한 다양한 문화체험, 여가활동지원 등의 사회복지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 Copyrights © 2020 문화복지포커스 All Rights Reserved ]
 
신고 인쇄 스크랩 글꼴 확대 축소
twitter facebook
뒤로가기 위로가기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