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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여성단체협의회, ‘세계 물의 날’을 맞아 탄천 정화활동 전개

운영자 | 2015.03.23 00:00 |

성남시 여성단체협의회(회장 최연옥)는 3월22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2015. 3. 20(금) 11:00부터 3시간동안 수자원공사 성남권 관리단과 함께 성남의 젓줄인 탄천에서 정화 활동을 할 예정이다.

▲ 탄천정화운동을 진행한 성남시여성단체협의회 회원 © 운영자


유엔은 물 부족과 수질 오염을 방지하고,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해 매년 3월 22일을 ‘물의 날’로 제정해 기념하고 있다. 물 부족, 물난리에 고생하는 우리나라도 이날을 통해 물의 활용과 보전 문제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환기하고 있다.


성남시여성단체 회원과 수자원공사 직원 160여명은 탄천 사송교에서 여수교 까지 돌며 겨울내 묵었던 빈병, 비닐, 휴지 등 각종 오물을 치우는 탄천정화 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생명의 원천인 물을 안심하고 쓰기 위해서는 평소 물을 소중히 하고 절약하는 습관이 몸에 배도록, 운동 나온 시민들을 대상으로 물을 아끼고 깨끗이 사용하여 수질 보호 실천을 위한 홍보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성남시여성단체협의회는 2011년 수자원공사 성남권 관리단과 자매결연을 맺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탄천정화활동은 물론 수질오염 예방을 위하여 수질 개선의 중요성을 공감하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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