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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 시니어봉사단, 소망재활원과 “장애인식개선캠페인” 진행

문화복지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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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11.09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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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한국수력원자력시니어봉사단에서는 소망재활원과 함께하는 장애인식개선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주민들의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알아보고 소망재활원을 홍보하는데 목적을 두고 모두 다르지만 모두 소중합니다라는 슬로건 하에 진행되었으며 한국수력원자력 시니어봉사단에서 홍보를 위한 등산용 손수건 500개를 후원하였다.

 

또한, 경기도일반재활프로그램 성장과 나눔의 바툼, 핸드페인팅도자기를 통한 소통사업과 함께 바툼(핸드페인팅 냄비받침)을 나눠주는 활동도 함께 진행되었다. (바툼이라는 단어는 제주도 방언으로 받침이라고 한다.)

 

한국수력원자력 시니어봉사단 김종옥 리더는 코로나 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활동이 많지 않지만 이러한 캠페인을 통해서라도 장애인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형성하고 소망재활원에서 생활하는 장애인들이 지역주민으로 자리잡는 데에 작은 도움이라도 되었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소망재활원 윤장숙 원장은 “ ‘성장과 나눔의 바툼, 핸드페인팅 도자기를 통한 소통사업은 핸드페인팅 도자기 작가들이 직접 만든 받침을 지역주민들과 나눔으로 장애인들의 사회적 역할 수행과 더불어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협력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사업이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소망재활원 거주 장애인들이 주로 이용하는 인근 상점과 지역주민들에게 감사의 마음과 안부를 전하며 조금 더 가까워질 기회가 되었으며 동참해 주신 한수원 시니어봉사단에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수력원자력 퇴직자들로 구성된 한수원 시니어봉사단은 2016년부터 매월 정기적으로 소망재활원에서 후원과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해나가고 있다.

 

성남시 중원구에 위치한 소망재활원은 생명존중 사상을 기반으로 거주하는 모든 장애인이 지역사회 안에서 온전한 자연인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1984년부터 사회복지법인 양친사회복지회에서 운영하고 있는 중증장애인거주시설로 현재 68명의 중증장애인이 함께 생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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