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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

국군수도병원 응급의료기관 지정

복지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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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0.09.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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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구 율동 소재 국군수도병원 응급실 내부 전경.


국군수도병원 건강 지킴이로 재탄생

성남시 응급의료기관 지정...응급전문의 24시간 진료 체제 돌입

성남시 분당구 율동에 소재한 국군수도병원이 군병원 최초로 지역응급의료기관으로 지정 성남시민의 건강지킴이로 나서고 있다.


성남시에 따르면 “국군수도병원은 응급실 내 5명의 응급의학과 전문의와 전담 간호사가 365일 하루 24시간 성남시 지역 내 응급환자에 대한 진료 체제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분당구보건소 관계자는 “최근 인구의 고령화와 함께 건강에 대한 관심이 늘어 응급의료의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라며“응급의료정보센터(☎1339)활용과 국군수도병원 등의 지역응급의료기관이 시민들에게 더욱 신속·정확한 선진 응급의료서비스를 전개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국군수도병원장도 “지역응급의료기관 지정을 계기로 선진 응급의료체계 구축은 물론 시민들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가는 군병원이 되겠다”고 밝혀 지역 파수꾼 역할이 자뭇 기대되기도.


성남시의 지역응급의료기관 추가 지정에 따라 응급 환자 발생시 신속히 수준 높은 진료를 받을 수 있는 의료기관 및 센터는 ▲국군수도병원을 비롯 ▲정병원 ▲성남중앙병원 ▲분당서울대학교병원 ▲분당제생병원 ▲차의과학대학교분당차병원 등 모두 6곳이 됐다.


한편 국군수도병원은 지난달 27일 지역응급의료기관으로 지정됐다.

김훈 기자 / kiboonp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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