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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길이 아닌 곳은 가지를 말라`고 했다.

복지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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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3.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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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연합은 민주주의와 민생 회복을 바라는 간절한 민심을 직시해야 한다!”

▲ 김미희(무) 예비후보 © 복지포커스

4.29 중원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나서는 김미희 예비후보가 새정치민주연합이 27일, 문재인 당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성남 중원에서 현장최고위원회의를 개최하는 것은 정환석 후보를 지원하기 위함이지만 `노동자와 서민이 살맛나는 새로운 중원구`를 약속한다고 하는데, 오늘의 현장 방문으로 우리 노동자들과 서민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똑바로 직시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미희 후보는 27일 오전, 성명서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벼랑 끝에 내몰린 우리 국민들이 간절하게 바라는 것은 민주주의와 민생의 회복”이라면서 “박근혜 새누리당 정권의 폭정에 항거하는 모든 이들의 힘을 하나로 모아 종북공세 공안탄압을 당당하게 극복하고 단호한 심판을 내릴 것을 엄숙하게 명하고 있다”고 역설했다.

더나가 김 후보는 “집권여당이 공안정국을 위해 설정해놓은 종북프레임을 극복하고 벗어날 생각은 하지도 못한 채, 어정쩡한 여당 따라잡기로는 결코 국민의 여망에 부응할 수도 없을 뿐더러 더한 실망과 분노에만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예고하고 “새정치연합과 문재인 대표는 자당 정환석 후보에 대한 지원 이전에 이번 선거가 치러지게 된 원인인 진보당 해산과 의원직 박탈에 대한 분명한 입장부터 다시 확인해야 할 것”이라고 피력했다.

그는 “`길이 아닌 곳으로는 가지를 말라`고 했다”며 “이는 새정치민주연합이 명심해야 할 말”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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